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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KOICA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제도 사후관리 프로젝
  • 등록일
    2021-02-23
  • 조회수
    14
  •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은 지난 1월 28일(목)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과 ‘KOICA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제도 사후관리 프로젝트(Improving and Specializing Consumer Affairs in Uzbekistan)’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한국소비자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소비자정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 공공행정 업무 선진화 및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2019년 타슈켄트에 설립된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원(Uzbekistan Consumer Protection Agency)을 대상으로 소비자 상담·분쟁해결기준·소비자교육 등 분야별 맞춤형 온라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 한국소비자원과 KOICA는 2013년부터 우즈베키스탄 소비자행정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활발하게 인적 교류를 진행해왔음.

    이번 간담회에서 한국소비자원은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보호원과 6월 말 실시 예정인 온라인 대국민 홍보 컨퍼런스 및 소비자보호 분야 MOU 체결에 대사관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대사관은 이에 대해 통·번역 제공, 행사 참여, 홍보 등 협조의사를 표명했으며, 필요하다면 양 소비자보호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온라인 화상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아브두살로모프 알리쉐르 참사관은 “경제통상 뿐만 아니라 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간담회를 통해 우즈베키스탄과 소비자보호 분야 협력 확대에 대한 한국소비자원의 의지를 확인했고 방문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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