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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부산시 해운대구, '더 잘사는 어촌' 성공모델 구현에 박차
  • 등록일
    2020-03-26
  • 조회수
    15
  • 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최명용, 이하 공단)과 부산시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13일, 부산시 해운대구청에서 낙후된 어항기반 시설정비와 어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20년도 청사포항 어촌뉴딜사업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
    날 협약식은 최명용 이사장과 홍순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포항의 △서방파제 확장 △호안안전난간 설치 △상징등대 설치 △파일식데크 및 광장 조성 △보행길 조성 및 보행동선 정비 △친수광장조성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에 대한 사항을 상호 협력키로 약속했다.


    향후 공단과 해운대구는 청사포항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22년까지 국비 60억원을 포함한 총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사업, 각 어촌의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속적인 소통 및 협력을 진행, 지역밀착형 기반시설 조성 및 주민주도형 사업이 함께 추진된다.
    이 날 협약식에서 홍순헌 구청장은 “어촌뉴딜사업은 해운대구만의 힘으로는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며 “어촌·어항·어장 분야 사업 관련 많은 노하우가 있는 공단과 해운대구가 머리를 맞대 ‘더 잘 사는 어촌’ 성공모델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최명용 공단 이사장은 “이번 위수탁협약을 시작으로 해운대구와 협업해 해운대구의 명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멋진 작품을 만들겠다”며 “특히, 청사포항의 핵심자원을 활용,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개발해 사회·문화·경제·환경이 어우러진 ‘오고 싶은 어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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